브랜드 소개
1970년의전통, 21세기의 혁신으로 피어나다 !

속리산 주깨비

속리산에는
아주 특별한 도깨비가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 옛적, 속리산 깊은 자락에는 인간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흥이 많은, 힘센 도깨비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도깨비에게는 달이 뜨면 시작되는 남모를 즐거움이 하나 있었지요.
바로 밤안개를 헤치고 마을로 살금살금 내려와,
보은양조장의 달콤한 술 한 사발을 몰래 훔쳐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한모금,두모금, 그리고....
도깨비는 그맛에 완전히 반해 버렸습니다.
보은의 기름진 땅이 길러낸 정직한 쌀과, 가을볕을 듬뿍 받아 유난히 달큰하고 알이 굵은 명품 보은 대추로 빚어낸 술. 그 귀한 한 모금이 도깨비의 목을 타고 넘어가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에 취해 도깨비의 어깨는 들썩들썩, 기분 좋은 흥이 차올랐습니다.
"에헤라디야, 이 맛은 속리산의 정기요, 보은 땅의 축복이로구나!"
술맛에 감동한 도깨비는 가슴이 벅차올라
요술 방망이를 휘둘렀습니다. 고된 농사일로 지친 마을 사람들의 장독대마다 쌀을 가득
채우고, 곳간마다 재물을 채워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 주었지요.
도깨비가 춤을 추던 날이면 논에는 풍년이 들고 과수원에는 대추가 주렁주렁 열렸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마을 가득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도깨비가 다녀간 집은 복이 들어온다."
그렇게 사람들은 도깨비를 무서운 존재가 아닌 행복을 가져다주는
친구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주깨비'입니다.
술 주(酒)와 도깨비,두 단어가 만나 탄생한 이름.
'주.깨.비'
술맛에 감동한 도깨비는 가슴이 벅차올라
요술 방망이를 휘둘렀습니다. 고된 농사일로 지친 마을 사람들의 장독대마다 쌀을
가득 채우고, 곳간마다 재물을 채워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 주었지요.
도깨비의 전설은
보은 양조장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24년 보은양조장은 1970년대 보은 최초의 양조장의 정신을 이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술을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지역의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보은의 가치를 전하는
로컬 크래프트 양조장입니다.
진정성을 담은 세 가지 약속
보은의 자연을 그대로, 100% 로컬 크래프트
청정 속리산의 맑은 물, 지역 농민이 키운 보은 쌀과 명품 보은 대추만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자연의 정직한 맛을 한 병에 담아냅니다.
970년대 전통의 복원, 그리고 혁신
보은 최초 양조장의 역사적 전통을 복원했습니다. 품평회 금상 수상에 빛나는 노하우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 깊이가 다른 프리미엄 전통주가 탄생했습니다.
자연을 생각하는 친근한 동행 (업사이클링)
주깨비가 마을에 복을 나누었듯, 양조 부산물을 새롭게 가치 창출하는 친환경 업사이클링을 통해 자연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술 문화를 만듭니다.
오늘밤 당신의 식탁에도
기분 좋은 주깨비의 마법이 찾아 옵니다.
지치고 고단했던 하루의 끝,속리산 주깨비 한 잔을 채워보세요.
도깨비도 춤추게 만들었던 달콤하고 깊은 풍미가당신의 공간을 기분 좋은 온기와 '흥(興)'으로 채워줄 것입니다.
도깨비도 마시고 신나버린 술
속리산 酒깨비
혹시 오늘도 주깨비가 당신의 술잔을 훔쳐보고 있는 건 아닐까요?
한 잔 마시는 순간,당신도 어느새 흥겨운 웃음을 짓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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